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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> > 필리핀 바기오 San Juan 산후안 으로 떠나요 ~! 서핑배우기 > > written by Mark(유영준) > > 우리의 방학 장소는 바기오 시티에서 2시간 정도 걸리는 산후완이라는 지역을 정하였다. > 우리가 목적지를 산후완으로 정한 이유는 서핑을 해보기 위해서 였다. > 난생 처음 서핑을 한다는 생각에 몇 일 전부터 짐을 챙기고 방학 일주일 전부터 얼마나 설레었는지 모르겠다. > 또, 헬프 어학원에서 2달 동안 머물면서 첫 방학보다 더 친해진 배치 메이트들과 함께 가는 방학이여서 첫 방학보다 들뜬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. > 여행을 위해 우리는 밴을 렌트했는데 티쳐의 소개받아 왕복 3300페소에 섭외하였다. > 더군더나 밴 드라이버는 동네 아저씨 마냥 인자하고 푸짐한 인상을 가지셨다. ^^ > 그렇게 우리는 출발한 지 2시간 만에 산후완에 도착하였다. 그리고 밴 드라이버에게 추천 받은 숙소에 도착하였고, > 방 네 개에, 2인용 침대 6개, 그리고 에어컨이 달린 숙소를 1박 2일에 5000페소에 빌릴 수 있었다. > 한국과는 달리 특정한 체크인, 체크아웃 시간이 없고, 일반 가정집의 2층을 쓰기 때문에 숙소 가족들과 같이 TV도 보고 주방도 쓴다는 것이 새로웠다. > > 짐을 정리한 후, 우리는 숙소에서 도보 3분 정도 이동하여 서핑 비치에 도착하였다. > 서핑비치에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서핑을 즐기고 있었다. 처음 보는 서핑 장면이라서 나도 모르게 설레었다. > 그리고나서 우리는 서핑보드를 인원 수에 맞게 빌렸다. > > 서핑 티쳐와 서핑보드 렌트비용을 합쳐서 개인당 400페소를 지불하였다. > 1시간 정도 교육을 받은 후, 우리는 자유롭게 서핑을 하고 놀았다. > 처음 해보는 서핑은 굉장히 재미있고 즐거웠지만, 금방 피곤함이 몰려왔었다. > 자유시간 3시간을 할당 받았지만, 우리는 자유시간 1시간 만에 서핑을 그만 하게 되었다. > 우리는 숙소로 돌아온 후, 샤워를 하고 사진과 노을을 보기 위하여 해변으로 향하였다. > > 우리는 해변에서 산미구라이트 1병씩을 마시고 사진을 찍고 놀고 있었다. > 그런데 서서히 해가 지면서 노을이 생기더니 하늘은 그림 속 한 장면처럼 정말 화려하고 예쁜 장면이 되어 눈 앞에 펄쳐졌다. >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 장면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감수성에 빠지게 되었다. 정말로 평생에 못 잊을 한 장면이었다. > > 서핑도 하고 산후완의 경치를 즐기난 후, BCS에 있는 레스토랑을 가서 피자, 치킨, 스파게티 등을 먹었다. > 그리고 숙소로 돌아와 출발 전 바기오 시티 청산에 들려서 장을 봐온 것들로 간단히 술상을 꾸려 술을 마시면서 2달 동안의 학원 생활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좋은 시간을 보내다 잠이 들었다. > > 이번 여행을 정리하면, 총 여행경비는 한 사람당 4,000페소로 여행하고 총 4끼를 해결했다. > 그리고 주의할 점은 역시 관광객을 노리는 도둑이나 관광객을 이용해 더 많은 돈을 챙기려는 사람들 있지만, > individual teacher 들에게 여행 전에 많이 물어보고 여행갈 곳에서 뭘 할지 미리 정하는 것이 좋겠다. 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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